상품모두보기

상품모두보기

상품모두보기
오아후섬 일일관광 - 단독투어
상품
오아후섬 일일관광 - 단독투어
설명
다채로운 볼거리로 사랑받고 있는 하와이 오아후섬 단독투어
가격
$495

가족이나 친구들만이 누릴수있는 여유로움과 프라이빗함을 갖춘 오아후섬 단독투어 입니다.
오아후섬의 “꼭 가봐야 할곳” 주요 포인트를 돌면서 오늘 하루를 잊지못할 추억을 사진에 담아 드립니다. 저렴한 가격과 알찬 관광으로 소중한 추억을 만들 기회입니다.
스케줄은 아래와 같지만, 이 이외에 꼭 가보고 싶은 장소가 있다면 그곳을 방문하는것도 가능합니다. 하와이에서 20년 이상 관광사업에 종사해 오신 풍부한 지식과 경험으로 한국어로 하와이 역사와 문화도 만나볼수 있습니다.
일단 한번은 해보셔야겠죠!!
시간은 8 -9 시간으로 보통 8시 출발 ~ 4~5시 이지만, 출발시간도 손님이 원하는 시간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코스중 반복되는 장소가 있다면 빼고 다른 장소에서 시간을 더 보내셔도 됩니다.
[호텔 출발] - 8:00
[레오나즈-마라사다]
하와이에서 가장 맛있다고 유명한 레오나즈 베이커리로 안내합니다. 이 도넛은 “마라사다”라고 부르는데 포르투칼식 도넛으로 겉은 바삭하며 속은 촉촉한 가벼운 아침식사로 안성맞춤입니다.
[한국지도마을]
하와이의 산중턱에 자리잡고 있는 주택가가 마치 대한민국 지도와 같은 모양을 하고있어 한인들 사이에서는 “한국지도마을”이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이곳은 마리나릿지라고 불리우는 지역입니다. 제주도 까지도 정말 한국 지도와 같은 모습을 하고있어 관광객들은 마치 우리나라 지도의 모습을 일부러 만들어 놓은것이 아니냐는 질문도 많이 하십니다. 이 포인트에서는 분화구인 코코헤드도 보이는데 이 코코헤드는 1.8마일 길이의 트레일이 있으며, 이 트레일은 철도로 2차 세계대전때 공군이 벙커로 사용하며 무기를 날랐다고 합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마우나루아 베이라고 불리우는 만과 야자수 나무와 어우러진 형언할수 없는 아름다운 하와이 바다를 맛보실수 있습니다.

 
[할로나 블로우홀]
블로우 홀이란 화산폭발로 인해 생긴 용암 바위구멍에서 파도가 뿜어오는것을 말하는데, 파도가 높은 계절에는 바위틈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가 마치 폭포수 처럼 느껴지기도 하면서 무지개가 보이기도 한답니다. 이곳에서는 몰로카이섬과 라나이섬도 볼수가 있습니다.
블로우 코브는 또한 1953년 “지상에서 영원으로” 라는 영화 촬영장소로 유명하며, 이 영화로 1954년 아카데미 수상작으로 작품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버트 랑케스터와 데보라 커의 키스신이 바로 블로우 코브에서 촬영했다고 합니다.
455
789

569
[마카푸우 포인트]
오아후섬의 가장 동쪽에 위치한 마카푸우 전망대는, 절벽 아래로 펼쳐지는 바다의 색깔이 마치 7가지 색깔의 에메랄드, 코발트색으로 어우러진 말로 형언할수 없는 아름다운 바다를 연출합니다. 이곳은 또한 12월 부터 4월까지 혹등고래를 관찰할수있는 가능성도 가지고 있어 현지인도 가끔 방문하는 장소 이기도 합니다. 고래는 따뜻한 물을 찿아 알래스카에서 새끼를 낳으러 하와이를 찿아오며, 새끼를 낳은후 5월이되면 다시 알래스카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마카데미아넛 농장]
하와이 한정판, 하와이 선물로 알려진 마카데미아 넛 농장에서는 하니로스트, 커피, 캬라멜, 갈릭오니언 등의 여러가지 플레이버를 만들어 생산과 판매를 겸하고 있는 농장입니다. 이곳에서는 여러 종류의 넛을 시식 할수 있으며, 또한 코나커피도 시음이 가능합니다.


[중국인 모자섬]
1850년경 중국 이민자들이 사탕수수 밭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 하와이로 이민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와이의 더운 날씨에 중국인들은 그들만의 특유한 모자를 썼는데 그 모자의 모습이 중국인 모자섬과 비슷하여 “중국인 모자섬”이라고 불리우게 되었답니다. 정식 명칭은 모콜리이섬 입니다. 이 중국인 모자섬은 “쿠알로아 비치 파크”에서 가장 가까이 볼수가 있어서 필히 들려야하는 코스중 하나입니다. 이곳에서 부터 노스쇼아까지 해안도로를 따라 가면서 에메랄드와 코발트색의 아름다운 바닷가를 만날수 있습니다. 특히 11월 부터 2월 까지는 높은 파도로 더 멋진 장관을 연출합니다.

 
[쿠알로아 랜치]
쥬라기 공원으로 유명한 쿠알로아 랜치는 영화와 광고 촬영지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승마, 랩터, 무비 사이트 투어, 정글 탐험, 오션 보야지 그리고 집라인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수 있는 명소입니다. 유명한 영화로는 쥬라기 공원, 고질라, 펄하버, 쥬만지 그리고 TV show로는 로스트, 하와이 파이브오, 노스쇼아, 매그넘 P.I. 등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쿠알로아 랜치는 소유주인 닥터 져드가 1863년에 사탕수수 농장을 시작했지만 적은 강수량으로 설탕 재배가 어렵게 되어 1970년에 문을 닫았습니다. 그후 제2차 세계대전 당시는 비행장으로 쓰였지만, 이후 소유주의 후손인 모르간 가족에게 반환되었으며, 1974년에는 고대 하와이의 전통적인 분할로 오아후 국립사적지가 되었습니다.



 
[점심(새우트럭)]
[노스쇼아 거북이 비치]
11월에는 세계적인 서핑 컨테스트가 열리는 선셋비치는 하와이에서 가장 큰 파도를 자랑하는 곳으로, 이외에도 크고 작은 서핑대회가 열리는 곳입니다. 11월에서 2월에는큰 파도를 보기위해 일부러 노스쇼아 선셋비치를 찿는곳 이기도 합니다. 큰 파도뿐 아니라, 선셋비치는 아름다운 선셋을 볼수있는 유명한 장소이기도 하여 “선셋비치”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합니다.
하와이에서는 “ Green Sea Turtle”을 많이 볼수가 있는데, 이 거북이를 “Honu”라고 합니다. 거북이를 1번 볼때마다 1년씩 수명이 늘어난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흔히 볼수없는 바다거북을 볼수 있다면 그건 우리에겐 행운이겠죠. 거북이가 해안가로 나오는 첫번째 이유는 먹이 때문입니다. 해안가의 돌이나 바위에 붙어있는 이끼나 해초를 먹기 위해서이며, 또한 노스쇼아의 깊은 물속에 있는 상어들을 피해서 얕은 물가고 나온다고 합니다. 또한 어른이 된 거북이는 물속에서 잘 움직이질 않아서 체온이 낮아 햇볕이 강한날이면 모래사장으로 햇볕을 쪼이러 자주 나온다고 합니다.





 
[할레이바 타운(차창관광)]
역사적인 타운으로 유명한 소박한 작은마을로 우리나라 민속촌과 같은, 하와이 전통적인 문화와 역사를 볼수있는 장소입니다. 와이키키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하와이 옛모습, 도시와는 상반되는 시골스런 건물들, 하와이에서만 구입이 가능한 하와이 한정판 물품들을 파는 상점들을 만나 볼수 있습니다.





 
[돌 플랜테이션]
파인애플로 알려진 하와이 역사가 살아있는 또 하나의 명소입니다. 산업가였던 제임스 돌은 1899년 하와이로 이주하여 1901년 하와이안 파인애플 컴퍼니(HPC)를 설립하고, 1903년에 파인애플 통조림을 처음으로 배송했습니다. 기술 발전으로 1922년 제임스 돌은 라나이섬을 구입하여 세계에서 가장 큰 파인애플 농장으로 만들었습니다. 돌 컴퍼니로 이름을 바꾸고 “Dole”브랜드를 사용하기 시작했으며,그후 1961년 회사는 필리핀과 태국에 농장과 통조림 공장을 열면서 사업을 확장하기 시작했습니다.하와이 에서만 맛볼수있는파인애플 아이스크림은 모든 관광객들이 한번쯤은 맛보아야 할 최고의 장소로 꼽기도 합니다.





 
[커피농장]
노스쇼아에 위치한 작은 농장으로 매일 현지에서 로스팅을 하며 신선한 커피를 제공 하면서 많은 관광객들과 현지인들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다양한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며, 커피나무와 커피콩도 볼수있는 기회를 주어 처음으로 커피나무를 보는 사람에게는 좋은 경험이 되고 있습니다.




 
[호텔 도착] - 16:00~16:30 분경
예약시 유의사항
  • 카일루아, 라니카이 비치에 가기를 원하시는분은 1시간 추가요금($60)으로 가능합니다.
  • 샥스코브(물고기와 수영하기)를 원하시는분은 1시간 추가요금으로 스노켈링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에 가기를 원하시면 내려드리는것도 가능합니다.
  • 이 투어는 단독투어로 미니밴으로 운영합니다. 1인 요금이 아닌 차 1대 요금입니다. 5명까지 가능하며, 팁은 요금의 20%입니다.
  • 불포함사항 : 식비, 간식비, 팁